2017 여름성경학교 <기도해요> 마지막날

August 12, 2017

 

[기도하며 나아가라]

 

여름 성경 학교 마지막날.

꿈땅 & 꿈씨앗 함께 모여 찬양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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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항구를 도착한 배. 

 

바울은 말했습니다.

"계속해서 항해 하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고, 배와 짐만 손실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목숨 까지도 잃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백부장은 바울의 말을 듣기 보다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듣고 배는 출항했습니다.

 

결국 배는 폭풍우를 만나고,

조금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어떤 노력을 해도 해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포기하고 바람이 부는 대로 표류하게 된 배 안의 사람들. 

 

모든 희망을 포기하게 되었을 때, 바울이 말하였습니다.

 

지난 밤에 나의 주님이요,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천사가 내곁에 나타나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반드시 황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의 목숨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 

 

그러니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든일이 하나님의 천사가 내게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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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예수님]

 

2부 순서로는 <사랑의 예수님> 공연을 보았습니다.

 

양양이와 떼떼와 함께 예수님을 만나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모든 사람들이 싫어했던 삭개오와 거짓말을 하고 배신을 한 베드로까지 사랑으로 안으시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사랑!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가난하고 약해도, 부족하고 못나도,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릴 위해 항상 가장 좋은것만 주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형제와 가족을 사랑하도록 해요"


 

 

양떼의 꿈 - "열매 맺는 삶을 사는 한국의 어린이'를 꿈꾸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어린이극을 제작, 공연하는 어린이 성극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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