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기도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 사무엘상 1장 17절 -

아이가 없어 슬프고 힘들었던 한나는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한나에게 아들 사무엘을 주셨어요. 우리도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어린이가 될게요.

2부 순서에는 기도 목거리를 만들었어요.

화가 날 때는 "하나님 마음을 지켜주세요" 하고 기도해요.

아플 때는 "하나님 ,치료해주세요."

외로울 때는 "하나님, 함께 해 주세요."

슬플 때는 "하나님, 위로해 주세요."

"언제나 기도할래요.

하나님 나와 함께 해 주세요."

기도 블록으로 놀았아요.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하며 자라 갈게요.